박진경 (21) (@wlskudotf____)

last month

하루에도 수백명씩 확진자가 늘어나는걸 보며 집에만 있으니까 삶의 무료함을 극하게 느낀다( ´_ゝ` ) 지금도 많은 환자들이랑 사투를 벌이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이 존경스럽다. 이제 마트 털러가야지,,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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